동국사 (東國寺)
관광지|문화유적|사찰
여행지 소개
동국사 (東國寺) - 일본 에도시대의 전통 건축 양식을 간직한 사찰. 1913년 일본인 승려 우치다(內田)에 의해 ‘금강사’라는 이름으로 창건된 일본식 사찰이다. 일본 에도시대의 전통 건축 양식을 간직하고 있으며, 일제강점기에 지어져 현재까지 남아 있는 일본식 사찰은 모두 없어지고 유일하게 남아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화려한 단청이 있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아무런 장식이 없는 처마를 비롯해 대웅전과 요사채가 실내 복도로 이어진 것이 특징이다. [ 금광초등학교 우측,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바로 뒤 ]
상세 정보
- 설명
- 금광초등학교 우측,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바로 뒤
- 주소
- 전북 군산시 금광동 135-1
- 전화번호
- 063-462-5366
- 영업시간
- 10:00~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휴무
- 추천 포토스폿
- 예약 가능 여부
- 주차 가능 여부
- 주차가능
- 예산